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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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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t kay

시드니에는 다른 몇몇 도시처럼 빽빽하게 높이 뻗은 빌딩 숲이 없지만, 대신 이곳을 상징하는 특별한 아이콘들이 있습니다. 시드니 타워든, 오페라하우스든 혹은 하버 브리지든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이 건물들의 독특한 형태와 기하학적인 구조는 시드니의 스카이라인에 대해 즉각적인 인상을 남기죠. 저는 이렇게 인접한 관계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. 이곳의 대표적인 명소들을 이전에 보지 못했던 전체적인 시점으로 바라보는 것이죠. 그래서 제 작품 속 시드니에는 색다름과 익숙함이 공존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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